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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재배 과정에서 얻을 수 있는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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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코11 작성일17-07-18 22:31 조회2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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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재배 과정에서 얻을 수 있는 효과

○ 좋은 흙을 만질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진다.

내 손으로 직접 가꾸기 때문에 식재료에 대한 신뢰가 높아진다.

사계절의 변화와 자연이 주는 너그러움, 기다림을 체험하게 된다.

다양한 작물을 가꾸면서 오감이 자극되고 삶의 에너지가 충전된다.

작물이 성장하는 과정을 보면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다.

소소한 재미를 느끼며, 작물을 가꾸면서 내가 가꾸어진다.

가족, 이웃과의 대화가 많아지고 웃음이 늘어난다.

스트레스 대처능력이 향상된다.

 

셀프재배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나라는 쿠바이다. 쿠바는 100세 이상 장수하는 사람이 100만 명당 346명이라고 한다.

쿠바인의 장수 비결은 즐겨 먹는 사탕수수(혈관을 깨끗하게 해주는 폴리코사놀Polycosanol이 풍부) 외에 셀프재배와 로컬푸드의 영향이 크다.

도시 대부분의 가정에서 파티오Patio라 불리는 텃밭에서 가꾼 채소들을 섭취하고

끼니마다 생채소를 곁들여 먹는 식생활문화가 보편화 되어 있고,

토요일이면 각지에서 수확한 유기농채소들이 모이는 주말시장과

유통이 원활하지 않아 로컬푸드를 먹을 수밖에 없는 시스템도 장수에 도움을 주고 있다.

흙에서 바로 수확한 싱싱한 채소와 과일을 먹는 것만큼 건강에 좋은 것은 없다.

신선한 채소가 몸에 좋은 이유 중의 하나는 혈액(중심 원소가 철분)의 분자구조와 비슷하여

푸른 혈액이라 부르는 엽록소(중심 원소가 마그네슘) 때문이다.

엽록소는 여러 가지 효소와 비타민, 미네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으며

원활한 신진대사(에너지의 생산과 소비 작용)와 세포 재생을 돕는다

또한 해로운 이산화탄소를 분해하고 활성산소를 방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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